관련 있는 부분만 퍼왔어ㅋㅋ
메이킹 보면서 느끼듯이 현장 분위기가 참 좋은데
배우들 인텁보면 감독님이 큰 영향을 주는듯

아쉬운 부분들도 물론 있지만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배우도 시청자들도 어느정도 비슷하게 느끼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