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
끝
웃으면서 시작해서 웃으면서 끝냈음
이제 온준영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함
스무살 영재와의 대화를 계기로 시작한 건데 초고속 승진해서 스물일곱에 팀장 달고 청장 표창까지 받는 뭘 해도 되는 될놈될의 정석이자 화공과 공대생 시절에도 학점이 빵빵했고 경찰 시절에도 스펙이 빵빵했던 능력자
온준영은 아무리 봐도 평범하지 않음 새삼 시기별로 보는 맛이 엄청난 게 한 캐릭터가 공대생 형사 셰프를 다 함ㅋㅋㅋ 그리고 사직서 보니까 온 팀장 볼 때마다 업어줄 기세였던 과장님이 걱정되더라.. 충격이 크실 듯ㅋㅋㅠ
가뜩이나 될놈될 능력잔데 이제는 좋아하고+잘하는 요리 쪽으로 나간다니까 더 기대됨
셰프 온준영 보나 마나 잘 어울리고 잘할 듯
웃으면서 시작해서 웃으면서 끝냈음
이제 온준영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함
스무살 영재와의 대화를 계기로 시작한 건데 초고속 승진해서 스물일곱에 팀장 달고 청장 표창까지 받는 뭘 해도 되는 될놈될의 정석이자 화공과 공대생 시절에도 학점이 빵빵했고 경찰 시절에도 스펙이 빵빵했던 능력자
온준영은 아무리 봐도 평범하지 않음 새삼 시기별로 보는 맛이 엄청난 게 한 캐릭터가 공대생 형사 셰프를 다 함ㅋㅋㅋ 그리고 사직서 보니까 온 팀장 볼 때마다 업어줄 기세였던 과장님이 걱정되더라.. 충격이 크실 듯ㅋㅋㅠ
가뜩이나 될놈될 능력잔데 이제는 좋아하고+잘하는 요리 쪽으로 나간다니까 더 기대됨
셰프 온준영 보나 마나 잘 어울리고 잘할 듯
주녕이즈먼들
준영이 경위였지? 경위 6급 공무원이래. 6급 시험을 한번에 붙고 새삼 대단하다 온준영. 새출발을 응원해!
그것도 6개월 초단기합격임ㅋㅋㅋㅋ
마지막도 웃을수있기를!
처음도 아련했는데 모아보니까 묘하다 기분이 ㅎ 마지막엔 진정으로 웃을 수 있길 바래
스펙 진짜 넘사벽인데 설정들이 하나같이 다 어울려
제복 입혀주셔서 감사합니다 자까님
준영이한테 닥빙되서 왜 이렇게 이 드라마 보면서 고통받는지 참 남주한테 이렇게 감정이입하는 드라마도 올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