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




웃으면서 시작해서 웃으면서 끝냈음
이제 온준영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함

스무살 영재와의 대화를 계기로 시작한 건데 초고속 승진해서 스물일곱에 팀장 달고 청장 표창까지 받는 뭘 해도 되는 될놈될의 정석이자 화공과 공대생 시절에도 학점이 빵빵했고 경찰 시절에도 스펙이 빵빵했던 능력자

온준영은 아무리 봐도 평범하지 않음 새삼 시기별로 보는 맛이 엄청난 게 한 캐릭터가 공대생 형사 셰프를 다 함ㅋㅋㅋ 그리고 사직서 보니까 온 팀장 볼 때마다 업어줄 기세였던 과장님이 걱정되더라.. 충격이 크실 듯ㅋㅋㅠ

가뜩이나 될놈될 능력잔데 이제는 좋아하고+잘하는 요리 쪽으로 나간다니까 더 기대됨
셰프 온준영 보나 마나 잘 어울리고 잘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