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장면 좋았어 ㅠ
준영이는 다가가지 못하고 멀리서 지켜보는데
영재는 쇼준비땜에 웃을 일도 없고
준영이가 준 신발도 클로즈업 해서 보여주고
정작 진짜 필요한건 준영이인데..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