왁싱생각은 씹 해본적도 없엇는데 방금 댓글보고 뭔가 얻어맞은듯 깨달앗다

내새끼들 주기적으로 햇을생각하니 애미 눈물난다
아팟지 ? ㅠㅜㅠㅜㅜ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