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팀은 임팩트팀 제업 지안 태호 웅재 몰아주고 그 관계된 인물들 투표하고 이정하 성학

그외에 대원은 상황이 안습이라서 / 라윤은 인터뷰 센스가 돋보여서 투표


여자는 두루 두루 좋아하는데 어쩔수 없이 익히 아는 걸그룹 달샤벳 / 다이아 / 헬비 / 라붐(지엔) /브레이브걸스(유정) 뽑고


신지훈은 피겨 턴이 인상적이라서

세리 최애는 그냥 열심히 한거에 비해 보상을 못받는거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