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은 뭐 딱히 연말 가요무대처럼 특별히 시선이 분산될일도 없고 투표도없고
1월은 가수들이 컴백리젠도 없을때라 끄듀만큼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좀 유입의 기회는 될수있음
그리고 최종 데뷔조가 됐을때 크브스가 어떻게 푸쉬해주느냐에 따라 달렸겠지
가요대축제라든가 연기대상에서 세우는거보면 푸쉬는 제대로 하고 있는 모양새인데
이프로가 망이라고 몇몇빼곤 기획사로 돌아가면 딱히 뾰족한수가 있는것도 아님
여기 출연자들은 흥이든 망이든 한번더 무대에 서는게 절박한 사람들임
연차가 길던 짧던
ㅇㅇ 한주라도 더 얼굴 비추게 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