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무대마다 헤어스타일에 몇천 들여가며 헐리웃 유명 뮤지컬 배우인양 

온 소속사 사람들 일 중단시키고(현재 활발하던 그룹활동 올스톱됨) 개인 매니저로 부려가며


녹화장에 bmw타고 오시어(념글에 사진짤도 자랑스럽게 올려놨더라) 


녹화 한번 뛰어주시는 


김예빈 같은 사람 ㄷㄷㄷㄷㄷㄷ


마치 내가 바로 적폐다! 라고 외쳐주시는 포스하며


정채연 팬덤 등에 업고 엑소 찍고 젴키 찍고 마마무 찍고 방탄까지 화룡점정


근데 그거 아니 저 괜덤 다 빌려서 쓰는 거란거


일단 정채연 석자로 들이미니까 그런 갑다 하고 강예빈 찍어주는데


그것도 한계란게 있는 거


갚을 때는 갚아야 한다는 거


그거 갚을 자신 없으면 뽑놓튀가 된다는 거


적폐와 한배 탄다고 우리애들 힘세지는 게 아니란거


사실 적폐라지만 실상은 최대치가 라붐의 현실태 정도란거


라붐이 여기서 적폐지 사회에서는 아시는 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