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 순간 프듀1에서 한동철이 건전한 포르노를 만들고 싶었다는 멘트가 기억나더라.개인 얼굴은 거의 안보여주고 마스 게임 보듯이 전체샷만 주구장창 보여주는게이게 지배감을 대리만족시키는 구조라 개인적인 모습은 일부러 지우는거지
여자 연습생들 앵글 너무 적나라함...
저거보면 실제 편집한 안준영이 프듀를 살린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