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기사 참고하시고

새노조는 "예능 부장·팀장 대다수가 보직을 사퇴하게 되면, 다음주 이후 모든 KBS 예능 프로그램의 파행이 가시화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노조 입장에서 어디까지나 예능도 대다수가 보직을 사퇴하게 되면, 이라는 전제로 모든 KBS예능의 파행이 될수도 있다고 말한다.


김호상 한경천 이황선 이민호 권재영 유웅식 원종재 조현아 최재형 하태석 조준희가 언급된 사퇴 인사들인데


더유닛 제작진들을 확인해보자.


여기 딱 CP 한경천만 사퇴했다는거임.


회사로 생각해보자. 영업부장 사퇴하면 영업1팀 2팀 3팀 업무 올스탑되냐?


그냥 제일 이름있는 윗대가리가 총대메고 퍼포먼스 하는거임.


그래서 파업노조 입장도 '대다수가 보직을 사퇴하면 KBS예능 올스탑 될수도 있다' 라고 밝히는거고.


무슨 이거 하나하나까지 다 설명해줘야 하냐?


모든 예능 결방이래!! 모든 예능이래!! 이러고 자빠졌네 ㅉㅉ


CP 사퇴하면 파업 안한 제작진들은 손빨고 노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