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 바꼈을거라고 보긴함

 지난 대선 사투 비율 개미쳤는데 뭔깡으로 부정선거드립을 쳤는지 모르겠음


 '본투표만 가라해도 갈사람은 간다'


 맞는말인데 100명중에 97명이 가고 3명만 안가도 경합주에선 매우큼


 어지간한 중~고 관심층은 다 투표장 가도 저관심층은 투표 본투표날 꼭해야지 하다가도

 쉬는날이니까 친구가 만나서놀자고하거나, 여친,남친이랑 여행일정잡거나 하는순간


 투표 뒷순위로 밀림; 

 지난번 투표율도 66퍼 즉 1/3은 투표장 나가지도 않는 저관심층인데 이중 우편투표 격려했으면

 공화당에 표줬을애들이 얼마나될지... 개인적으로는 그 경합주 0.몇퍼 차이나는거 뒤집을 정도는 나왔을거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