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도 적었지마는 한트케 부친은 독일인 모친은 슬로베니아인. 한트케는 모친의 나라 민족의 공동체 유고슬라비아를 사랑했고 유고슬라비아의 일원이자 한 지역인 모친의 땅 슬로베니아를 사랑했다. 그렇기에 그에게 슬로베니아 독립이란 소수 지식인들이 설정놀음에 자딸치다가 일어난 폭동 겸 촌극인 것. 그래서 한트케는 유고의 수호자 밀로셰비치와 세르비아 사랑꾼이 됐는데...... 정작 밀로셰비치는 슬로베니아인들을 인간 취급도 안했음.
한트케가 소심해서 그럼 본인이 직접 유고 갔으면 지금쯤 서기장 30년하면서 서방에게 권위주의 독재자라 욕먹으면서 통치하고 있을긋 - dc App
한트케 초기작이나 도전적이지 후기작들 되게 섬세하기는 함.
예술가 독재는 좀 꼴리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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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그거 맞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