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들이 자기 친척이거나 아니면 진짜 친동생 친형이었거나 아니면 자기 동네 친구거나 이런 이유로 경제적 지원을 상당히 많이받은것도 팩트라서 하다못해 친일척결에 강경한 목소리 냈었던 김구계도 돈은 친일파한테 받았는걸
김성수나 박흥식(지주는 아니다만)같은 사람들 말하는 거임?
여운형도 자기 동생 빨아서 유학가고 그랬었잖나
생각해보니까 그런 식의 유학은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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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보기에는 그 사람들이 '독립'을 동조해서 보내는 거 같음? 아니면 그냥 친척이나 고향을 돕는다는 의미로 보내는 거 같음?
물론 강조하고싶었던건 아랫문단..
그래서 애매모한 친일파들도 있고 그렇다 하더라고 (출처 - 갓나무위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