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 사람이 없어서 문재인의 사냥개이자 60 평생 좌파랑 어울렸던 자를 데려와 후보로 냈다는 점에서...

앞으로도 지형이 크게 바뀌지 않는 한 민정당계 계열은 총선서 개헌선이나 지키면 다행이라고 생각함

대선이야 어찌어찌 40%까지 영끌할 수는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