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 사람이 없어서 문재인의 사냥개이자 60 평생 좌파랑 어울렸던 자를 데려와 후보로 냈다는 점에서... 앞으로도 지형이 크게 바뀌지 않는 한 민정당계 계열은 총선서 개헌선이나 지키면 다행이라고 생각함 대선이야 어찌어찌 40%까지 영끌할 수는 있을듯?
용병으로 문재인 정권을 다 쓸어버리라는 게 당시의 시대정신이었잖아.
그와 별개로 님 말처럼 개헌선을 지키는 게 현 여당의 지상과제로 보임
우당하면서 꿀빨겠다 << 한동훈 계열 아님? 생각보다 이런 세력이 빨리 나타나서 오히려 너무 놀람
그래서 지금 우당을 자처하는 한동훈 세력과, 일단 여당으로의 정체성을 다지려는 윤석열 세력이 다투는 중이고. 대부분은 그 사이에서 이긴 놈 편에 서려는 거 같은데. 한 번 지켜 보겠음. 사실 우당하자는 세가 적지가 않은 것도 팩트라
석열이형이 제일 정체불분명이잖나 솔까
부동산 절대 팔지말라고 연금까지 저렇게 짜놨으니까
윤석열은 우당을 자처하는 순간 본인의 권력이 사라지니까, 본인의 의사와 상관없이 우당을 자처할 수는 없을 듯함. 까놓고 현직 대통령이 우당을 자처하면서 얻는 뽀찌보다, 국회의원도 아닌 당대표가 우당을 자처했을 때 얻는 뽀찌가 더 크잖아?
ㅋㅋㅋ 나도 그런 엔딩이 가능성이 높다고 봄. 다만, 한국은 언제나 국제정세라는 변수가 있어서
홍준표가 되었어야함. 지금은 정치술도 정책도 전부 아마추어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