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정치에 대한 열의는 민주당 지지자들이 훨씬 높음
정치에 대한 관심도 많고, 소위 말하는 깨시민들임
그에 비해 공화당 지지자들은 마음으로는 공화당쪽에 가까워도 열의가 부족한 편
2022년 중간선거는 대선 없는 상하원 선거
막상 여론조사에서 나는 공화당 찍을거야 라고 했어도
막상 투표하러 가긴 귀찮고 그럴만한 열의도 없는 공화당원이 많았을거 같음
나만해도 미국인은 아니지만 트럼프만 지지하지, 다른 공화당 의원들은 누가 나오는지 관심도 없음
그런데 민주장 지지자들은 깨시민답게 모든 선거에 열의와 성의를 다함
당연 대선 중간선거 상관 없이 높은 참여율을 발휘
미국은 선거날 휴일도 아니라고 들었음, 그러면 더더욱 찍으러 가기 귀찮음
그래서 막상 여론조사에서는 공화당 압승 나왔어도 실 투표에서는 민주당 압승 나온게 아닐까 싶음
대선은 다르지, 트럼프 찍고 싶어하는 공화당 지지자 널렸으니까
오히려 정반대임 민주당 성향 지지층이 유권자 구성 특성상 (저소득, 저연령, 유색인종) 평소에는 정치참여도 자체가 낮은데 로 대 웨이드 때문에 투표장에서 대결집한 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