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리기는 해도 차라리 예술계는 원래 그럴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 류가 그나마 볼만함. 나머지는 걍 ㄹㅇ. 소재가 보수냐 아니냐 북한이 박정희 경제성장이 어쩌고 캬 이거 좀 질리는거거든요.
근데 그럴 수 밖에 없다보다도 우익인 사람들이 사고가 경직된 사람들을 너무 많이 봄. 그래서 너무 뻔함
올해 초에 건국전쟁 만들고 지들끼리 자화자찬하는거 못 봐주겠던.
ㄴ그게 경직된 거지
서울의봄 같은 진짜 선 꽤 선 꽤 악 진짜 악 딱 나누는 이런 뻔한 대중영화 안조아하지만 건국전쟁이랑 비교해봤을 때 확장성이 아예 다르져 - dc App
서봄은 딱히 정치적으로도 볼일 없는 영화.
문재앙 다큐가 건국전쟁보다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