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전쟁이라는 영화는 모든 게 변명임.
4.3, 부정선거 하나하나가 엄청난 논란덩어리인데 이걸 대하는 태도가
"님들아 이거 아셈? 그거 좌빨들 선동임. 진실은 이럼!"
저 사건들을 이따구로 다루는게 말이 되냐? 이건 뭐 고뇌니 시대의 혼란이니 그딴게 아니라 그냥 인간성의 결여 아님?
보수노들 한강보고 좌빨이니 뭐니 신났지만 저거는 이승만의 오해바로잡기가 아니라 보수진영의 인성이 파탄났다는 증거 밖에는 안됨 ㅇㅇ...,
문재앙입니다는 그냥 짜치는 영화고.
이것도 해명하는 영화인데 그 해명한다는게 진짜 구질구질한 풍산개 파양 이슈임;
병신같지만 그래도 도덕적으로 런국전쟁보다는 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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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도덕 정치는 세트임 원래.
머 해리스씨는 도덕적인지.
와타시 입장은 도덕성을 둘째치고도 건국전쟁은 솔까 '사실은 이렇습니다'로 처음부터 끝까지 틀어주는 데 반해 노무현입니다 는 도입부 음악부터 시작해서 - dc App
노무현의 이인제 이긴 인간승리까지 한 인물의 도전과 이성을 보여주기에 공감, 대중요소가 다르짓 문프입니다는 안봐서 몰?루 - dc App
노짱입니다는 대통령 시기를 전부 피하는 비겁함이 있다마는 그래도 건국전쟁급 인성파탄은 아니죠
이인제 이긴 거만 보여주고 이회창 이기기 ~ 대통령 5년 활동 싹다 유기시키고 바로 사망으로 넘어간 게 얍삽하다면(?) 얍삽한 뭐 근데 얍삽해도 매력적인 요소가 있는 영화져 다큐 영화인데 집중하게 만드는 요소들이 있달까ㅏ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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