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전쟁이라는 영화는 모든 게 변명임.

4.3, 부정선거 하나하나가 엄청난 논란덩어리인데 이걸 대하는 태도가

"님들아 이거 아셈? 그거 좌빨들 선동임. 진실은 이럼!"

저 사건들을 이따구로 다루는게 말이 되냐? 이건 뭐 고뇌니 시대의 혼란이니 그딴게 아니라 그냥 인간성의 결여 아님?

보수노들 한강보고 좌빨이니 뭐니 신났지만 저거는 이승만의 오해바로잡기가 아니라 보수진영의 인성이 파탄났다는 증거 밖에는 안됨 ㅇㅇ...,



문재앙입니다는 그냥 짜치는 영화고.

이것도 해명하는 영화인데 그 해명한다는게 진짜 구질구질한 풍산개 파양 이슈임;

병신같지만 그래도 도덕적으로 런국전쟁보다는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