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차이도 있지. 우리나라 예술 대다수는 근현대 기준으로 혁신계(좌익, 사회주의)에 뿌리 두고 있어서 몇몇 보수적 예술가(조지훈, 이문열 등) 제외하고는 진보적일 수밖에 없음. 더군다나 7080년대 독재치하랑 특히 광주민주화운동으로 본래 서구기준으로 보수여야 할 향토적 전통기반 공동체주의자들이 다 진보쪽으로 넘어가버린 탓에 보수계 예술가들이 다 아작나버림
제3갤러 1(210.183)2024-11-02 23:28
답글
남북 분단이라는 특수성도 영향을 끼치지 않았나. 같은 민족이 공산주의를 추종하다보니 진보로 넘어가 버리는 - dc App
익명(211.235)2024-11-02 23:37
답글
분단 이후 월북한 예술가들은 50년대 이후 북돼지에게 정상화당해서 생각보다 문화사에 크게 의미없음. 그리고 예술에 있어서 진보가 정치처럼 공산\자본 진영으로 나누기도 힘들고.
역사차이도 있지. 우리나라 예술 대다수는 근현대 기준으로 혁신계(좌익, 사회주의)에 뿌리 두고 있어서 몇몇 보수적 예술가(조지훈, 이문열 등) 제외하고는 진보적일 수밖에 없음. 더군다나 7080년대 독재치하랑 특히 광주민주화운동으로 본래 서구기준으로 보수여야 할 향토적 전통기반 공동체주의자들이 다 진보쪽으로 넘어가버린 탓에 보수계 예술가들이 다 아작나버림
남북 분단이라는 특수성도 영향을 끼치지 않았나. 같은 민족이 공산주의를 추종하다보니 진보로 넘어가 버리는 - dc App
분단 이후 월북한 예술가들은 50년대 이후 북돼지에게 정상화당해서 생각보다 문화사에 크게 의미없음. 그리고 예술에 있어서 진보가 정치처럼 공산\자본 진영으로 나누기도 힘들고.
이후->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