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디즈니 스타워즈가 그걸 이룬듯


노스탈지어의 힘으로

미국인이라는 문화와 정체성의 일부가 되어서

끝도 없이 되살아나서 반복되는 똑같은 인물들과 이야기

심지어 죽은 배우들조차 ai와 cgi의 힘으로

죽지도 못하고 되살아나서 영원히 극의 일부로 소모됨


이런게 진정한 죽음을 극복한 불멸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