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기는 명시적으로 있음.

소수는 그 혜택을 누림. 그런데 대다수의 사람들은 그러지 못함.

결국 자기가 주어진대로 알맞는 수준에 맞춰서 살아감.

^직업선택의 자유^를 못 누리는 건 노력의 부족이니 뭐니 하면서

모든 이들에게 그냥 스트레스만 이빠이 주는거지.




그리고 한국은행에서 내놓은 자료보면 알 수 있듯이 학벌도 대개 재산 따라감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