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소속한 정당이 어느새 인종차별주의자들의 정당에서 대량 이민을 지지하는 정당으로 바뀌었는데 자기는 마지막까지 가면을 쓰고 연극 놀이를 해야하는 상황임... 가끔씩 가면이 벗겨질 때가 이제 흑인 황금 다리털이랑 홀로코스트의 영광인거죠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