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는 센치행을 말할 것이고

누군가는 원령공주를

누군가는 씹스터짓한다고 미야자키 감독 아닌 영화를

누군가는 나우시카나 라퓨타를 말할 것이다.

다 존중 가능하지만

마녀 배달부 키키를 넣지 않은 목록은 엉터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