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생활전선에 노출되어 있는 정혐 저학력 노동자층이 트럼프나 트럼프의 레토릭에 매력을 느껴서 정치에 참여하게 된거임 ㅇㅇ 그래서 여조에는 안잡히는거임. 자기가 돤심 있는 이슈 아니면 신경도 안쓰고 적극 행동도 안함. 머스크의 복권 전략이 그래서 나온거
비슷한 이유로 히든해리스도 있을 수 있음. 이 사람들은 인종 이슈로 끌려오거나 민주주의 파괴가 걱정되서 해리스를 찍는게 아님. 그런 사람은 이미 여조에 반영됨. 걍 100% 낙태 문제다. 20대부터 60대까지 원이슈에 반응하는 정치 저관여층이 투표하는거다.
그래서 공화당 전략이 낙태권 찬반 투표와 대선을 동시에 하는거야. 이걸로 불만 해소가 되면 오히려 투표장 나온 김에 바이든정권 심팤도 할거란거고. 애리조나에선 그게 좀 먹힌다는거 아니겠음? 반대로 공중전도 지상전도 안한 아이오와에선 그 사람들이 투표하는김에 트럼프 엿먹이기도 한다는건데
히든 해리스가 있다는거임. 생각보다 새이트럼프 상쇄가 될지도 모름.
비슷한 이유로 히든해리스도 있을 수 있음. 이 사람들은 인종 이슈로 끌려오거나 민주주의 파괴가 걱정되서 해리스를 찍는게 아님. 그런 사람은 이미 여조에 반영됨. 걍 100% 낙태 문제다. 20대부터 60대까지 원이슈에 반응하는 정치 저관여층이 투표하는거다.
그래서 공화당 전략이 낙태권 찬반 투표와 대선을 동시에 하는거야. 이걸로 불만 해소가 되면 오히려 투표장 나온 김에 바이든정권 심팤도 할거란거고. 애리조나에선 그게 좀 먹힌다는거 아니겠음? 반대로 공중전도 지상전도 안한 아이오와에선 그 사람들이 투표하는김에 트럼프 엿먹이기도 한다는건데
히든 해리스가 있다는거임. 생각보다 새이트럼프 상쇄가 될지도 모름.
셀저의 여론조사는 이 경향을 보여준것 ㅇㅇ
근데 만약 민생과 관련없는 이슈로 해리스를 지지할 정도면 살에 와닿지 않는 내용도 빠삭히 안다는 소리인데 그런 애들이 과연 샤이일까? 언론만 보더라도 해리스가 개판치기 전까지 얼마나 트럼프 때려댔는데
걍 낙태이슈가 ㅈㄴ 민생이슈라고 느낀다는거임. 공포 통제가 안되는거
이민자가 뜬금 없이 집에 쳐들어올거란 공포=내가 원치 않은 임산을 할때 도리어 감옥갈거란 공포 ㅈㄴ 똑같음 특히 국경에서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더욱. 그래서 러스트벨트쪽에 위험신호란거 아니겠음
즉 다른건 모르고 이거 하나만 무서워서 투표하러 나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