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버는 이날 기고에서 해리스의 근소한 우세나 동률의 지지율을 제시하는 여론조사 결과와 다르게 자신은 트럼프의 승리를 예상한다고 직감한 배경으로 트럼프 지지층의 무응답 편향을 지목했다.
그는 “시민 참여도나 사회 신뢰도가 낮은 트럼프 지지자들은 여론조사에 덜 참여하는 경향이 있다, 허위로 응답한다는 게 아니라 (의사를) 충분히 제시하지 않았다는 것”이라며 “이런 무응답 편향에 따라 트럼프의 지지율이 여론조사에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여론조사 기관들이 응답자의 학력이나 과거 투표 방식으로 가중치를 부여해 결과에 대한 보정을 시도하지만, 어느 무엇도 효과를 냈다고 보장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
애초에 응답을 안 하면 학력이나 과거 투표 방식이 뭔지 어떻게 아는데?
그리고 샤이트럼프가 러스트벨트에서 3 ~ 6 % 정도 가중이 되는데 이중에 30%만 나와도 트럼프 올킬임
그리고 해리스가 2020년 바이든 보다 인기가 있냐? 인기 있었던 4년 전 바이든도 죽다 살아났는데
비전 하나 제시 못하는 해리스가? 그리고 어느 때 보다 사전투표 참여율이 공화당쪽으로 유리 해 졌는데?
로대웨이드 판결이 뒤집혔고 그 이후 주별로 낙태권 찬반 투표가 붙었다는게 2020년과 차이점이지
22년 선거 진거도 공화당 지지자들은 적극적 투표 참여를 민주당보다 훨씬 안하지 않았나 싶음.
사실 공화당 별로 안 좋아하는데 트럼프 때문에 공화당 미는 사람들도 많을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