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불란서 이민자 2세 좌파 영화인데(제작진들 멜랑숑 찍었을 듯) 영화가 시발 처음부터 끝까지 폭동 밖에 없습니다. 어느 아프리카계 아이가 경찰의 손에 죽자 아파트 단지에서 폭동이 일어난다 이런 내용이지요. 주인공은 프랑스 주류에 협력하지만 동생은 폭도들을 이끄는 상황. 난장판이 된 아파트단지(프랑스)를 보여준 뒤 경찰이 아니라 ^극우^ 주의자들이 사실 범인이었다 이러면서 끝납니다.
아니 근데 슨포하면 어캅니까 ㅡㅡ
딱히 내용없는 영화라 생각했는데 흠.
글킨함
님 하일트럼프(Americafirster) 일단 받아주는거 어때요..?
내 생각엔 그 친구는 거기에서 지내는 게 피차 편함.
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