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범좌파가 승리를 거뒀습니다. 현실을 체크해보죠
머저리들이 SNS에서 얼마나 시끄러운지를 생각하면 극우파의 패배를 슬퍼하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 한다.
그러나 분명히 하자. 최근 프랑스에서 있던 일들은 중도파의 확실한 승리일 뿐이다.
일어난 일은 "좌파" 정당들이 버니 샌더슨과 SYRIZA(그리스 급진좌파연합)와 유사하게 신자유주의 중도파, 그들의 선거구의 목양견으로 동원되었다는 사실이다.
먼저, "신인민전선"이 실제로 무엇인지 확실한 이해를 가져보자.
그것은 더 이상 인민 전선이 아니다. 인민전선은 모호한 이념적 친근하미 아닌 구체적인 전략과 위장으로 형성된 연합이다.
1930년대 유럽의 인민전선은 군국주의와 제국주의에 저항하는 구체적인 反파시즘을 기반으로 하였다.
오늘날 팔레스타인 레지스랑스는 점령에 반대하는 것에 기반을 둔 인민전선 련합이다.
무엇이 "신인민전선"을 통합시키는가? 반이민 우파의 승리를 차단한 것말고는 없다.
그리고 그들은 종종 현상유지를 제하고는 우파에 대한 효과적인 대안을 제시하지 않는다. 실질적으로 "파란색이 아닌 곳에 투표하세요"와 비슷하게 말한다.
프랑스 정치 환경상 중도파와 공공연하게 연합을 하는 것은 좌파 정당들에게 생각할 수없는 일이다. 신자유주의 경제에 반대함에 뿌리를 둔 프랑스 '좌파'들은 여전히 존재하고는 있다.
확실히 합시다. "신인민전선"
-우크라이나에 대한 군사 지원을 늘리려고 한다.
-하마스를 비난하고 反시오니즘과 反유대주의를 등식 관계로 본다.
그저 모호하게 경제 정책에 있어서만 중도파와 다를 뿐이다.
이것은 사실 "사회-쇼비니즘"과 "사회-애국주의"(역사를 읽지 못하는 멍청한 좌파들은 막연하게 문화적으로 보수적인 것으로 혼동하는 것.)의 구분이다.
이것은 제국주의와 같은 기회주의이며, 동시에 자국에서의 '사회' 정책에 찬성을 던지는 행위이다.
그것을 더 親팔레스타인적이라고 부르는 것 또한 오해의 여지가 있다.
멜랑숑은 모호한 친팔레스타인이다. 허나 그가 얼마만큼 그의 이민 유권자 그룹에 영합함에 기반하고 있는 것인지 불분명하다
확실히 말해, 멜랑숑에게는 몇 주 내로 총리로 임명될 그럴 일이 없다. 나는 그 자리가 사회당이나 다른 신자유주의자에게 갈 것이라 생각한다.
"신인민전선"이 중도파에 사회당을 통해 멜랑숑을 처분하지 않는 이상, 그들이 의회에서 할 수 있는 것은 없다.
신인민전선의 지도자들은 멜랑숑이 총리가 될 수 없음을 분명하게 하였다.
그런데 말이죠, 신인민전선의 주요 인물 중 한명은 우크라이나와 조지아의 색깔 혁명을 조직하는 데에 도움을 준 CIA 사람 Raphael Glucksmann으로 의심된다. 그는 중국의 "위구르 제노사이드"를 비난하며 타이완 분리주의를 지지한다.
이민정책은 파시즘과 제국주의, 군국주의를 정의하는 게 아니다.
나토의 아젠다와 "인민전선"의 아젠다가 완전히 일치하는데 "反파시즘"이 어디에 있는지 내게 말해봐라.
우리는 범좌파 연합이 선거에서의 승리를 거둘 수 있음을 일찍이 알고 있었다. 가장 최근의 예시는 그리스의 SYRIZA이다.
그러나 몇 번이고, 우리는 비슷한 결과를 보았다: 신자유주의 중도파의 아젠다에 좌파를 팔아넘겨버리는 것을.
어째서냐? 왜냐하면 그런 연합들은 계급 정치나 일관된 反패권주의의 위치에 뿌리를 두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그들은 모호한 역사적 이데올로기에 뿌리를 두고 있다. 그것이 어떻게 의회에서의 정치적 힘을 행사하는 것이 될 수 있는지 말해보라.
"신인민전선"은 다름 아닌 우파에 대한 공포에 기반한 사기극이다. "승리"는 우파의 패배를 위해 200명의 후보를 떨어뜨리기로 결정한 마크롱의 협력없이는 불가능했을 것이다.
그리고 어떤 끝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까. 강해진 중도파, 길들여진 '좌파' "원칙적 반대"를 고수하는 극우파.
당신은 2027년에 대한 이 설정을 어떻게 생각합니까? '좌파'는 중도파가 광범위한 불만을 커버하지 못함에서 기회를 잡게 될 것입니다.
딱 지금 프랑스 상황이 더킬러아닌가 - dc App
국민경고 생까고 또 암살사주할 예정.
진짜 폭동나서 바뀌겠노 - dc App
이건 진짜 공산주의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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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