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시간은 60년대 초중반 남부->미 전역 흑인 대이동 이전부터 그 나름대로 흑인 문화가 꽃피웠던
북부에서 흑인 대표주인데
여기 토착 흑인들 분위기가 해리스를 진정한 흑인으로 인정하지 않는 분우기가 강함
특히 이 지역은 남부 앨라배마 미시시피 이런 흑인주와 다르게 미시간은 인도계 파키스탄계도 일정부분 뒤섞여가며. 흑인들 사이에 혐인도계 정서도 존재함.
미시간주 토착흑인들에게 해리스는 흑인코스프레하는 인도계임
2. 펜실베이니아 해리스 승 보는 이유는
낙태권 폐지 이슈의 잔향이 아직도 큼
특히 펜실베이니아가 뭔가 이미지가 3040 백인여성 많은 맘충 주 느낌임
3040 백인 여성들이 해리스로 많이 움직일 것으로 보임
+ 추가적으로 필라델피아 화이트칼라 기업 , 화이트칼라 기업직군 유입 증가 (기존 뉴욕,보스턴,뉴저지 다운타운 과밀화 및 여건 악화로 필라델피아에 둥지를 튼 기업들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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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은 몰랐던 부분이네요 ㅋㅋㅋ 좋은 인사이트 감사드립니다
위스콘신은?
해리스 - dc App
위스콘신은.. 펜실보다 백인남성중에 진보층이 좀더많음.. 역사를 쭉 올라가보면 북유럽계 발트3국 필란드 폴란드 이쪽 출신이 많아서 - dc App
난 위스콘신 펜실을 봤는데 그렇구만
낙태 이슈 정점이었던 22년 중간선거 때도 펜실에서 공화당 득표율이 더 높게 나왔는데
https://en.wikipedia.org/wiki/2022_United_States_House_of_Representatives_elections_in_Pennsylvania?wprov=sfl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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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분석이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펜실 사투 바이든때랑 비교해보면 트럼프가 이길것같은데 또 골수공화당 아미쉬들 선거인수도 증가했고 - dc App
펜실에서 백인 고학력 여성이 해리스를 지지할수는 있는데 펜실베니아 기혼여성들 어떻게 보는지가 중요하겠지 거기 경제안좋아서 선거인단수는 1개 줄어들었잖아
미시간은 힘들다고 보고 펜실 위콘 가져올거로 본다 특히 펜실은 경제가 너무 안좋아 트럼프때 쉐일 석유산업으로 좀 활력도나 싶었는데 바이든때 다시 엎어졌는데 거기 백인층들이 해리스를 지지한다고? 현실성 없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