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그땐 22년 여름 낙태법 건드린 역풍이 쎄게 돌았다 2.휘발유값이 여름 정점찍고 내려오고있어서 물가 잡히나?란 정서가 있었다. 3.트럼프가 2016 새누리당마냥 공천을 병신으로 했다 4.펠로시와 바이든이 지휘했다 지금하고 상황이 같은지를 생각해봐라 - dc official App
2018때도 샤트 없었음 대선때만 존재한다는 거
샤이트럼프는 정치고 뭐고 다 관심없음 그냥 트럼프니까 찍는 사람들임
낙태가 컸지 뭐 신정국가 드립도 그때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