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왕 노릇하는 오바마나 철밥통 펠로시 같은 당 터줏대감은 아무도 책임 안 지고 이제 정계에서 볼 일 없을 바이든이나 해리스한테 후보사퇴 정국 때처럼 언론한테 뚜드려 맞다가 자기들끼리 어차피 질 수 밖에 없었다, 할 수 있는 게 없었다 정신승리하다가 어영부영 지나가고

26년, 28년에 아무튼 트럼프가 말아먹으면 그 반사이익이나 받아먹으려고 제대로된 리더십도 없이, 쇄신도 없이, 반성도 없이 2년 간 배나 긁고 있을 게 눈에 선한데?

오바마는 자기도 2012년에 현직 프리미엄 먹고 이겼으면서 왜 현직 대통령을 끌어내리면 이긴다고 생각했던 거죠?

차라리 4년 더 하면 그때까지 지켜봐줄 수라도 있지 바이든이 사퇴해버리면 그 시점이 바이든 행정부의 최종 성적표가 되는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