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스 캠프는 14일(현지시간) 낙후지역 기업가들에게 2만 달러(약 2천700만원)까지 탕감받을 수 있는 대출 100만 건 제공, 기호용 마리화나(대마) 합법화, 흑인 운영 기업들의 신(新)산업 접근 기회 보장 등 주로 흑인 남성들을 수혜 대상으로 삼은 공약을 발표했다.


나는 니편임
저새끼 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