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처의 영화를 보면 알겠지만 인종들이 되게 절묘하게 배치돼 있습니다. 최근작인 더 킬러 영화봐도 알겁니다. 중간관리자 흑인(백인 암살자 주인공한테 뒈짐.) 흑인의 비서 백인 여성 시카고의 최상류층 백인. 그리고 그런 백인에게 경고하는 또다른 백인 주인공. 그리고 백인 주인공의 아내는 히스패닉. 일단 도미니카공화국 사람이라 끼워맞추기일 수도 있지만 영화 전반이 비유적인 얘기니 성립 역시 가능합니다.
데이빗핀처는모르겠고2년동안미룬데이비드린치꺼나봐야지
린치도 미국적임!
넷플릭스 영화나 드라마는 좀 먼가먼가임.. 소재는 항상 재밋고 신박한데 먼가 부족한 느낌
더킬러 잼게 봤냐
아 그때 공항에서 다운로드 햇는데 비행기 탈때까지 다 안 받아져서 못봄 ㅅㅂ.
그 영화 글로벌리즘 풍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