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고교 음악쌤이 유학 썰을 풀었던게 기억나는데 ㅇㅇ.. 친구집에 가보니 미술관에나 있을법한 유명한 화가의 실물 그림이 저택에 떡하니 있었다고. 어느나라나 계층별로 향유하는 문화의 성격이 다른거지만 저기는 정말 심하다 싶어요. 귀족은 귀족대로 자기들만의 문화를 즐기고 서민은 평생 끼지도 못하죠. 사실 관심을 완전히 안가진다는게 맞겠네요. 너무나도 지독한 대륙입니다. 귀족이 아직 그렇게 살아있다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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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괴 김일성이가 여러모로 큰일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