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오래된 얘기라 약간 노잼이지만 말나온 김에 하자면






블루벨벳 영화 오프닝에 그게 잘 드러납니다.

장난하나 싶을 정도로 너무 밝고 어색한 '이상적인 미국 사회'는

갑작스럽게 물주던 할배가 날아오는 호스에 처맞으면서 깨지게 됩니다.

그 이후 카메라는 땅 속으로, 풀숲을 지나 땅 속의 개미소굴로 향하게 됩니다.


미국 중산층 사회의 이면에 숨겨진 욕망을 건드리는 영화다 머

한참 전부터 나오던 얘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