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이거는 핀처여서 가능한건데 핀처는 넷플의 전성기를 열어준 하우스 오브 카드 드라마를 만든 사람이기에 넷플도 그의 공로를 인정해 핀처 작품에는 돈을 막 붓는거죠. 핀처는 완전 자유와 핀처만이 가지는 무제한적 지원을 토대로 1억 5000만달러짜리; 더킬러를 찍고 자기 아버지 극본을 바탕으로 맹크를 찍고 하고픈 걸 다하는거죠. 문제는 핀처가 넷플에 중독돼서 극장 영화는 안 찍고 오징어게임 리메이크나 찍으려고 하고 있음.
할리우드를 제일 잘 쓰는건 잭 스나이더 감독.
그새끼는 은퇴해야.
기존 영화계 자체를 쓰레기다 라고 생각하는듯한
크아아아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