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에 대한 피로도가 전방위적으로 상승한 가운데
"유색인종 여성 후보"치고는 심지어 유색인종이나 여성들로부터도 백인 남성인 바이든보다 표를 덜 받음.
이제 PC운동도 한때 유행했다가 완전히 사그라든 히피마냥 끝물이려나...
그렇다면 자신이 "못배운" 사람들과 다르다는 걸 뽐내고 싶어 안달나 미쳐있는 얼치기 지성인 코스프레들을 위한 새로운 유행은 뭐가 될런지?
PC에 대한 피로도가 전방위적으로 상승한 가운데
"유색인종 여성 후보"치고는 심지어 유색인종이나 여성들로부터도 백인 남성인 바이든보다 표를 덜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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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자신이 "못배운" 사람들과 다르다는 걸 뽐내고 싶어 안달나 미쳐있는 얼치기 지성인 코스프레들을 위한 새로운 유행은 뭐가 될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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