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겨도 좋고


진다 하더라도 엄대엄으로 끌고가서 트럼프가 간신히 이기게 만들면 그것만으로도 트럼프의 위상을 충분히 실추시킬 수 있다고 생각했던 것 같은데


결과적으로 민주당이 절대로 질 수가 없는 주들 말고는 재검표의 여지 없이 싹 다 패배하는 바람에 도리어 트럼프 등에 날개를 달아줘버린 셈...


아무래도 제 꾀에 제가 넘어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