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 시대 일본의 정한론자들 보면 지금 관점에서야 침략사상이지만 그 시대에 내가 그 입장이었으면 비슷한 주장에 동조했을거 같단 생각이 들던데

이건 장담을 못하는 부분이지

그 시대에 태어났어도 반제국주의적인 사상을 가졌을지는

그냥 사람은 시대의 한계를 쉽게 벗어나지 못하는 법이라 생각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