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히스패닉은 두 부류가 있음
첫번째로는 테하스 지역에 살던 멕시코인들이 전쟁 쳐발리고 편입당해서 갑자기 미국인 된 케이스랑
공산주의 좆같아서 이민왔어요(쿠바) 먹고살려고 이민왔어요(그외)
이런식으로 이민 온 케이스가 있었음
그 둘 중에 앞이 압도적으로 숫자가 많음. 그런 애들이 가톨릭 정체성으로 민주당 찍었는데
불체자가 진짜 "심각"해지니까 얼마나 족같으면 멕시코인은 범죄자
"ㅇㅇ 저새끼들 진짜 범죄자네" 하면서 트럼프 찍은거지
미국 히스패닉은 두 부류가 있음
첫번째로는 테하스 지역에 살던 멕시코인들이 전쟁 쳐발리고 편입당해서 갑자기 미국인 된 케이스랑
공산주의 좆같아서 이민왔어요(쿠바) 먹고살려고 이민왔어요(그외)
이런식으로 이민 온 케이스가 있었음
그 둘 중에 앞이 압도적으로 숫자가 많음. 그런 애들이 가톨릭 정체성으로 민주당 찍었는데
불체자가 진짜 "심각"해지니까 얼마나 족같으면 멕시코인은 범죄자
"ㅇㅇ 저새끼들 진짜 범죄자네" 하면서 트럼프 찍은거지
그러니까 아직도 보편성은 지금이나 과거나 '백인', 그 중에서도 앵글로색슨에 있음 ㅇㅇ. 그게 해소된게 아니기 때문에 인종주의는 살아있다는거임
근데 이런 추세가 계속되면, 뉴잉글랜드 앵글로색슨은 백인 취급도 못 받는 날이 올 듯. 백인의 정의가 러스트벨트, 콘벨트, 딥사우스의 백인으로 될지도?
아니 까놓고 지금 뉴잉글랜드가 미국의 정체성을 조성하는 데에 그 어떤 기여를 하는 게 있나? 사실 진짜 정치권에서부터 쇄신의 목소리를 내야 하는 데는 뉴잉글랜드이고, 연구가 되어야 하는 데도 저기라고 생각함
원래 다 변화하는거죠 ㅇㅇ... 그들의 관념이야 살아있다지마는 동시에 그들의 후손 중 리버럴 세계의 복무자들도 많은 것이라.
그러긴 한데, 리버럴들의 '다양성' 관념과는 멀리 떨어진 뉴잉글랜드의 지독한 민주당 사랑은 약간 이해가 안 됨. 그들이 미민당의 피해의식 서사에 동조하는 게 있나 해서
솔직히 저래도 민주당만 찍는 동양인들이 수두룩한데, 히스패닉은 저런 거 보면 확실히 미국인들이 된 듯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