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PC, 반페미, 반woke 다 존재하는 현상이지 ㅇㅇ 그런데 트럼피즘 빨면서 그걸 단순히 그런 단어로 표현해버리는게 난 너무 비겁하다고 느끼는거임. 미국 전통의 부활과 인종주의를 왜 직시할 생각을 안함? 난 그 지점에서 엄청난 개혁신당 지지자를 보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됨.
ㄹㅇ - dc App
대략 한 5대 요소중 하나쯤으로 보자구
미국 전통의 부활과 인종주의 이것도 많은 요소 중 하나일뿐이지 누가 그거 부정하기라도 했음? 왜? 뭐가문제임?
분석에서 저거 꺼낼 생각도 없으면서 pc 단어만 물고 넘어지는게 비겁해보인다고
분석한다는 새X가 더 이상함. 여기에 독실한 미국식 기독교인이 몇이나 있다고ㅋㅋ 그걸 안다고 자부할정도면 사기꾼일걸?
아니 반pc라는 그 현상의 근간을 파고내려가면 인종주의랑 전통이 나온다니까?
반pc는 그냥 현상이고 인종주의와 전통주의는 단지 수평적인 수많은 요소 중 하나가 아니라 그 현상들의 뿌리인데 그걸 왜 피하고 있음?
뭘 말하고 싶은건지 전혀 모르겠다 개념도 모르겠고 구분도 맘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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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주의는 솔직히 예전에 비하면 많이 가셔진건 사실이잖음
애초에 반PC도 적잖게, 솔직히 상당히 역할 한것도 사실 맞잖아
반pc 현상이 없다고 함?
너 계속 쓰는거 보면 반PC 좆도 아님, 어쨌든 핵심은 인종주의임 하는걸로밖에 안 보임, 근데 미국 언론들에서도 말하듯이 정치적 올바름이나 소위 깨어있는 그런 것들이 민주당 이 꼴로 만든 요소중 중요한 한 요소라고 분석하고 있잖아
네가 어떻게 생각하고 글을 쓰는가는 너 맘이긴 한데, 네가 말하듯이 인종주의나 소위 전통만으로는 설명할 수는 없다고 생각함
어디 개혁신당 지지자들마냥 피상만 보고 굴러가는 떡이 될까봐 그럼 ㅇ 내 얘기는 반pc조차 그런 것의 열매라는거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