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 부르주아, 민족 기득권층 = 제국주의와 결탁
로마제국을 프로이센, 이스라엘을 점령당한 프랑스, 그리고 예수님을 따랐던 사람들을 파리 코뮌이라 생각해봐라
민족 자본주의, 민족 기득권, 민족 기술체제도 결국 국제 기술 자본주의에 종속되는 처지일 뿐이다
이 시대의 참된 해방신학자는 자본주의, 기술체제, 도시, 국가를 모두 거부하고 자유 농민들의 프롤레타리아 독재가 이뤄지는 세상을 추구해야 한다
예수님은 로마제국의 기득권층도, 이스라엘 기득권 바리새파도 아닌 빈민들과 민중들의 하나님으로써 이 땅에 오셨고 사도들도 로마의 자본주의, 제국주의, 도시화 질서에 억압받는 민중들의 편에 섰다
ㅇㅅㄴㄷㅅ
ㅋㅁ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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