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치시절 찐빠행위나 가혹했던 사건들에 대한 사과나 배상은 있어도 지배 자체를 사과하는건 자존심상 용납 안된다는 거임

  
그 시대엔 식민지정책이 불법이 아니었으니까



자기 나라들의 제국의 역사를 어떻게보면 부정하는 자학사관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는 생각인거 같기도 하고

  
그 독일조차도 식민지에는 딱히 흐린눈 스텐스였고

  
어떻게보면 일본이 좀 이례적인 케이스가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