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오토코노코, 여장 문화는 그들의 전통인 남색 문화에 아동성애와 성도착증을 섞은 일종의 성적 판타지물 느낌인데


자꾸 서구의 LGBTQ들이 자기들 따까리로 부려먹으려는 인상이라고 해야 하나?


길티기어 브리짓이 여장남자인가 아님 트젠 뭐시기인지로 살짝 논쟁 났었던것도 그렇고.

가슴 나온것도 보추라고 우기는 걸 보면 트젠으로 유도하는 느낌도 살짝 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