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상 꽃제비 출신으로 보위부에 입성한놈인데.
사실 처음에는 별로 한거 없음.
그냥 골동품이랑 유물들 빼돌려서 팔아서 챙긴건데
극중 세계관의 상황을 보면 놀랍게도 지역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를 증가 시킨거임.
근데 북한 평양 귀족층이 그거 꼴보기 싫다고 우당탕탕 하는 스토리임.
극중에서 이새끼의 적들도
-평양 핵심층.
-한국 재벌.
-검은머리 금융인.
극중에서 등장세력과 인물들이 권력가와 권력가의 하수인인데.
유일하게 저항자로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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