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미연에 충분히 방지가 가능한거기도 하고 도덕적으로 봤을때도 절대 옳은 행동은 아니라 왜 굳이 이걸 민지 모르겟음.
뭐 리버럴스러운 정책의 일환으로 살짝 끼워넣은거면 몰라도 하루종일 낙태 노래 부르고 다닌건 ㄹㅇ 왜 그런지 의문임.
댓글 4
22년 중간선거에서 재미본것땜에 함정에 빠진거지
익명(118.235)2024-11-08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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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17 08:17
답글
찬반율 보다는 하루종일 낙태타령 하면소 다닌게 문제라고봄. 이미 어필은 끝났는데 오히려 공화당 지지자쪽의 거부감만 더 높이지 않았나 싶은데.
그리고 경제 문제는 리쇼어링은 둘 다 한다고 치면 결국 이민자 줘패기가 중요해 보이는데 해리스는 못하잔슴. 걍 이념 싸움에서 진듯.
22년 중간선거에서 재미본것땜에 함정에 빠진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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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율 보다는 하루종일 낙태타령 하면소 다닌게 문제라고봄. 이미 어필은 끝났는데 오히려 공화당 지지자쪽의 거부감만 더 높이지 않았나 싶은데. 그리고 경제 문제는 리쇼어링은 둘 다 한다고 치면 결국 이민자 줘패기가 중요해 보이는데 해리스는 못하잔슴. 걍 이념 싸움에서 진듯.
애초에 사회문화적인거니까 머.. 먹고사는게 당연히 더 중요하지 않겟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