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혁명, 즉 중세 복고를 위해 혁명의 방법을 차용한 게 20세기의 파시즘 물결이고 ㅇㅇ..

그런데 좆망함 ㅠ

졸라 미시마 같은 엔딩임.

그럼에도 확실한 건 반혁명을 통한 례술의 부활이 필요하다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