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깨닫게 된게 있는데진짜 잘만든 대작 예술영화 같은거 개봉하면전국서 1만명 겨우 보는데예술영화 향만 추가한 대작영화면기본이 백만임현대 상업예술이 갈수록 키치적인걸잘 파악한 상품임
키치가 뭐임 - dc App
참을수없는 존제의 가벼움 덕분에 유명해진 단어인데 그럴듯 해보이기만 하고 실속은 없는 가짜 예술이라고 생각하면 편함
사실 듄은 예술영화 향도 없음
지적 허영심 가득찬 고다르식 영화만 영화는 아니지 올해 내가 유일하게 극장가서 본 영화 마동석좌의 범죄도시4. ㅇ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