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영화라는게 명확한 개념이 아니다보니 대작 예술영화와 예술향을 입은 대작영화라는 게 애매함.
대작 예술영화 <~ 대충 푸어띵스 생각하고 한 말같은데 ㅇㅇ...
진짜 예술 대작이란 이런 것.
누우갤에서는 애드 아스트라 개봉 당시 이 영화의 액션씬이 상업적 터치냐 아니냐로 논쟁을 벌였던 걸로 기억한다.
근데 중요한 건 상업적 터치든 아니든 그레이는 완벽한 걸 그려냈다는 점이다. 물론 타란티노의 지적대로 <지옥의 묵시록>, 더 올라가서는 <어둠의 심연>의 서사를 따온거지만 그건 그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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