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흥미로운 글을 봤는데 트럼프 지지자들이 말하는 딥스테이트는 음모론적인 표현에서 좀 멀다고 함

물론 진짜로 믿는 정신병자도 있고

엘리트주의에 대한 반발로 엘리트, 지식인을 싸잡아 부르는 표현에 가깝다 함

대표적으로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처럼 부패한 엘리트들이 사건은 일으켰지만

정작 책임은 지지 않고 구제금융으로 보너스 파티나 하던 사건들이 쌓인 결과물인거임

이런 배경은 제대로 분석하지 않고 그 딥스테이트처럼 보일 행동만 하니 지는게 어쩌면 당연한거일 수 있음

트럼프는 적어도 겉으로는 공감해주는 척은 하고 나중에 통수 치는데

ㅅㅂ 이게 더 악질이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