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그냥 어디서 저런 빨갱이가 굴러들어왔나 싶은데

요즘은 그냥 그때그때  임기응변식으로 대처하는 기회주의자 같다고 해야하나

예전에 빨갱이짓거리 하고 다닌거도 그냥 그  빨갱이짓을 하는게 생존에 도움이 되어서 그짓거리하고 다닌게 아닌가 싶기도하고

딱히 이념같은건 없어보여서 문가보다는 나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