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에 관심 없었다는건 당연히 개소리일테고 이 양반이 무슨 정의감이나 사명감에 불타서 조국 닦아 패지는 않았을텐데?? 상당히 의뭉스러운 면이 있음 2019년부터 정치하려고 좆국 닦아 팼으면 ㅇㅈ 근데 지금 행보가 그렇게 치밀하게 설계하고 행동하는 양반 같진 않음 솔직히 럭키 최재형 아닌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럼 정치권에 뛰어든건 자기랑 자기 마누라 목 밑에 들어온 칼 치우기 위해 뛰어들었다고 봄?
옆에서 틀종인 별의 순간처럼 부추기는 인간도 한트럭이겠다 나오면 당선각이라는 여조도 보이겠다.. 정치 관심 없는 인간도 혹할만한 환경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