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 국사교육 자체가 민족주의 고취하는게 목적인 느낌이라




일본이 이러이러한 정책을 펼쳤다 = 다 이런 불순한 의도로 한것이다 확증을 아예 내버리고 시작해버리니  




뭐든지 다 양면이 존재하는거라 난 생각하거든


  

사람마다 역사를 받아들이는 가치관의 차이도 어느정도는 그러려니해야 마땅하고




뭐 정치인의 입장에서 국민정서에 반하는 논리를 펼치는게 아닌이상에야